경북대 창업지원단, 아이티에스시스템 등 2025년 스타기업 6개사 선정
경북대 창업지원단(단장 김규만)은 아이티에스시스템 등 6개 기업을 2025년 스타기업으로 선정하고, 12월 24일 경북대 글로벌플라자에서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경북대 창업지원단은 300여 개 입주/지원기업을 대상으로 매출 및 고용 분야에서 우수한 실적을 달성하고, 투자 유치와 연구 개발(R&D) 등에서 크게 성장한 기업을 2025년 스타기업으로 선정했다. 이번에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아이티에스시스템(대표 이상원), 티나(대표 이명진), 아이케미스트(대표 정민욱), 지로(대표 이영준), 빅모빌리티(대표 서대규), 니즈픽스(대표 정영해) 등 6개사다. 이들 기업은 제조/콘텐츠/플랫폼/친환경/모빌리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기술력과 사업 성과를 인정받았다.
2025.12.24
현대차 정몽구 재단, K-임팩트 스타트업 데모데이 개최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하 재단)은 지난 22일 싱가포르 랜드 타워에서 임팩트 스타트업 싱가포르 데모데이(Impact Startup Singapore Demo 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싱가포르 현지 임팩트 투자자, 스타트업 관련 기관 등 70여명이 참석해 한국과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임팩트 스타트업의 글로벌 협력 가능성에 주목했다. 임팩트 스타트업이란 혁신적인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기후위기, 불평등, 고령화, 교육격차 등 사회적 난제를 해결하는 스타트업이다.
2025.10.23
'과태료만 수십만원' 화물차 불법주차 해결사에 VC 지갑 열었다
지난해 말 기준 국내 등록 자동차 수는 약 2600만대. 이 가운데 약 17%인 450만대가 화물차·승합차(버스)·특수차(사다리차 등) 같은 상용차다. 길 위의 자동차 5대 중 1대가 상용차일 정도로 많지만 이들을 위한 주차공간은 턱없이 부족하다. 특히 도심 주택가에는 주차공간이 마땅찮아 큰 도로 주변에 불법주차하는 사례가 많은데 단속 강화로 화물차주가 수십만원의 과태료 폭탄을 맞는 경우도 발생한다.
2025.09.27
빅모빌리티, Pre-A 라운드 22억원 투자 유치
[프라임경제] 상용차 시장의 낙후된 인프라를 혁신하려는 도전이 본격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빅모빌리티(대표 서대규)는 26일 국내 최초 화물차 전용 주차장 온·오프라인 서비스 '트럭헬퍼'를 운영하며 Pre-A 라운드에서 22억원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이번 Pre-A 라운드는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가 리드했다. 소풍벤처스와 알로이스벤처스는 신규 참여했다. 또한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는 후속 투자에 나섰다.빅모빌리티는 도시 유휴부지를 활용해 상용차 전용 주차장으로 개발·운영하고 있다. 현재 전국 41개소 약 3만6000평 규모(축구장 18개 크기)의 주차장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투자금은 서비스 고도화와 전국 확장, 인재 확보에 투입될 계획이다.
2025.09.26
안명규 도의원, '민간 임시주차장 벤치마킹' 화물차 주차난 해소 추진
경기도의회 안명규 의원(국민의힘, 파주5)은 8월 28일 민간 화물자동차 전용 임시주차장 조성 현장을 방문해 벤치마킹을 진행하고 실증사업 추진 가능성 등 현안사항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에는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 이민우 물류항만과장, 구일회 담당 주무관, ㈜빅모빌리티 김영덕 이사 등이 함께했다.
2025.08.30
[기획]전국 최초 ‘우리동네 화물주차장’… 남양주시, 공급 중심 화물차 정책 선도
7500대 등록 화물차의 주차난, ‘소규모 분산형’ 해법‘주차+환승’ 신개념 모델… 국토부·경기도도 주목“수도권 넘어 전국 확산 목표”… 주광덕 시장 강조 남양주시(시장 주광덕)가 전국 최초로 소규모 분산형 화물주차장 모델 ‘우리동네 화물주차장’ 조성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시는 지난 21일 민간 물류 인프라 전문기업 ㈜빅모빌리티(대표 서대규)와 협약을 체결하고, 행정과 민간이 협력하는 새로운 형태의 화물차 주차 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5.08.22